fnctId=bbs,fnctNo=3295
- 작성일
- 2006.11.26
- 수정일
- 2006.11.26
- 작성자
- admin
- 조회수
- 5595
사포닌 함유 식품군 주목
근 조류독감(AI)에 대한 우려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는 성분으로 알려진 사포닌은 산삼, 콩, 녹차와 감자 등에 함유되어 있다. 이중 사포닌이 가장 많이 함유된 식물은 단연 산삼이다. 식물체에 널리 존재하는 배당체(당류와 탄수화물의 혼합체)인 사포닌은 체내의 면역력 강화 기능 외에도 비만체질 개선, 피부미용, 비누용도 등 우리 생활에서 다양한 용도로 쓰이고 있다.
* 산삼 사포닌 항암효과 탁월
산삼은 예로부터 귀하게 여겨진 음식으로 두뇌활동과 정신력을 왕성하게 할 뿐만 아니라 인체의 신진대사를 향상시키는 원기회복의 보양식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산삼의 진한 향을 유발시키는 산삼의 주성분인 사포닌은 당뇨, 암, 간, 심장 질환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강화한다. 최근에는 희귀한 천연 산삼을 조직 배양하여 다양한 산삼배양근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산삼배양근을 개발한 비트로시스의 손성호 박사는 “산삼은 노화방지, 당뇨치료, 암 예방, 고혈압 등의 기능이 탁월한 것으로 이미 잘 알려져 있다”며 “산삼배양근에는 rg3 등 인삼에는 없는 사포닌 성분이 들어 있으며 인삼보다 5~6배 사포닌 함량이 많다”고 말했다.
* 콩 사포닌, 다이어트로 활용
완전식품으로 두뇌활동에 좋다고 알려진 콩에 사포닌이 함유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콩 다이어트는 식초에 절여 만든 초콩을 식후 5알정도 섭취하는 것으로 콩 속의 사포닌이 체내의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낮추고 배설을 촉진하여 비만 체질을 개선하고 혈액을 밝게 해준다.
이밖에도 콩의 저지방·고단백질은 근육 량을 늘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며 체내지방을 연소시켜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다.
식품환경신문 2006. 3. 8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는 성분으로 알려진 사포닌은 산삼, 콩, 녹차와 감자 등에 함유되어 있다. 이중 사포닌이 가장 많이 함유된 식물은 단연 산삼이다. 식물체에 널리 존재하는 배당체(당류와 탄수화물의 혼합체)인 사포닌은 체내의 면역력 강화 기능 외에도 비만체질 개선, 피부미용, 비누용도 등 우리 생활에서 다양한 용도로 쓰이고 있다.
* 산삼 사포닌 항암효과 탁월
산삼은 예로부터 귀하게 여겨진 음식으로 두뇌활동과 정신력을 왕성하게 할 뿐만 아니라 인체의 신진대사를 향상시키는 원기회복의 보양식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산삼의 진한 향을 유발시키는 산삼의 주성분인 사포닌은 당뇨, 암, 간, 심장 질환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강화한다. 최근에는 희귀한 천연 산삼을 조직 배양하여 다양한 산삼배양근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산삼배양근을 개발한 비트로시스의 손성호 박사는 “산삼은 노화방지, 당뇨치료, 암 예방, 고혈압 등의 기능이 탁월한 것으로 이미 잘 알려져 있다”며 “산삼배양근에는 rg3 등 인삼에는 없는 사포닌 성분이 들어 있으며 인삼보다 5~6배 사포닌 함량이 많다”고 말했다.
* 콩 사포닌, 다이어트로 활용
완전식품으로 두뇌활동에 좋다고 알려진 콩에 사포닌이 함유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콩 다이어트는 식초에 절여 만든 초콩을 식후 5알정도 섭취하는 것으로 콩 속의 사포닌이 체내의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낮추고 배설을 촉진하여 비만 체질을 개선하고 혈액을 밝게 해준다.
이밖에도 콩의 저지방·고단백질은 근육 량을 늘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며 체내지방을 연소시켜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다.
식품환경신문 2006.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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